저도남미새고 남친이잘생기고키커서
눈뒤집히기도했고
남친아빠가 예전부터 아파서 병원입원하시고
엄마는전업주부셔서 얘가 그집가장이라
제가 여행비고데이트비용이고다냈었어요
댓글들다보고 저도 생각이바꼈고
얘가 당연한걸넘어서 제차인데
주차비 1500원도 아까워하더라구요
주유비 톨비 데이트비용다제가내는데도요
통장까서 제가 데이트비용낸거까니까
달 평균 150썼더라구요
걔는30 정도쓰고
1/3정도만 받을게 달에 50씩주라해서
일부는받았어요
나머지는줄지 모르겠는데
저두저좋단 남자들다만나보고그랬지만
귀신에씌인거같긴해요
속상해요
나머지받을수있을지도모르겠어요
살이 가족문제로 억대 돈빌려준걸 5년째못받아서
스트레스를 먹는거로풀고
칩거생활해서 확찐뒤로 안빠졌어요
남자보는눈은 높아지는데
제수준은 낮아지니
남미새가됐나봐요 저자신이 너무한심하고
데인뒤에 남자안보고사는분들이 부럽네요
저는천성이 남미새라 그게안되서
정신가다듬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