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이런건 어이 생각해요?
판교신도시 서판교역이 생긴다길래 2004년도부터 지정되어진 곳에 역출입구가 들어서는지 알았거든요?
근데 최초 2004년 지정된곳이(역 출입구 부지를 별도로 조성한곳) 아니라 비좁은 인도에 사유지까지 침범하면서 역 출입구가 생긴대요ㅠㅠ
그래서 철도공단 담당자와 성남시 담당자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도 지정되어진 곳이 있는지 몰랐다.
라고 해요 ㅠㅠ
그래서 우리동네 시의원들한테 알렸더니, 그다음부터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어버리시네요? ㅠㅠ
첫번째 사진은 최조 2004년도(지금까지 변경된적도 없음) 실시계획승인을 받은 도면이고, 2009년 사업지가 준공되어져 2019년까지는 변경불가한데,,
담당자 말로는 2017년도에 지하철 출입구 설계가 끝나서 지금은 원래위치로 변경불가하대요 ㅠㅠ
두번째는 지금 공사를 한다는 위치에요 ㅠㅠ
이거 검찰에 고발을 해야 할까요? 감사원에 진정을 넣어야 할까요? 성남시 공무원이나 철도공단 담당자들은 자긴 이자리 온지 얼마 안되서 몰랐다고만 하고 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