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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무섭네요..

ㅇㅇ |2024.10.07 00:07
조회 3,390 |추천 1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2.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기 혼자 방치해서 죽어가고

갈매기가 친구들 불러서 아기 먹으려고 한듯요..
추천수1
반대수41
베플남자쓰니|2024.10.07 10:37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그러고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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