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객관적으로 자기가 티 나는지 안 나는지 알 길은 없는 거 아님?
나 쌍수 햇는데 난 내가 티가 좀 안 나는 거 같앗단 말임 더군다나 아무도 나한테 쌍수햇냐고 안 물어보기도 햇고
근데 생각해보니깐 당연히 쌍수 햇어? 너 티 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잖음..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당연히 티 안 난다 잘 됏다 이러고.. 근디 오늘 거울 보고 눈 내리깔아 봣는데 내 생각엔 티가 ㅈㄴ 나는 거 같더라..(그 꼬맨? 찝은? 라인이 띡.하고 잇음.. 매몰로 햇는데) 엄마한테 물어봐도 자연스럽다고만 하고.. 물론 눈 떴을 때 라인 자체는 낮은 인아웃으로 해서 소세지 같고 그러진 않지만 내리깔면 자연인 애들이랑은 다르거든 확실히
그럼 본인이 티 안 나는지 나는지 알 수 없지 않냐 댓글 보다가 자기는 ㄹㅇ 수술한지 아무도 모른다 자연스럽게 됏다 이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