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FACT의 안산단원경찰서의 경찰과 사고친 자녀의 경찰부모
핵사이다발언
|2024.10.07 21:57
조회 98 |추천 2
우리 세월호 FACT에서 세월호 사건 때 안산단원경찰서의 그 경찰관들을 보면 한심하다 생각들지요?
그 경찰관들 끝까지 뻔뻔하게 굴고 그게 세상에 공개됐자나요? 실시간으로 생방송으로 나가는데도 뻔뻔하게 굴자나요.
그 자녀가 반드시 한번 쯤은 자신의 아빠가 언론에 공개까지 됐는데 저렇게 뻔뻔하게 구는 걸 그 자녀도 결국 보거든요.
집안이 그렇게 박살이 나는거다.
부산 경찰 일부 딸이 자신이 사고치기 전에는 우리 아빠가 멋 진 경찰이었는데 막상 자신의 딸이 사고 치니까 진짜 미친 모습을 봤거든요.
그 딸이 "아빠 그렇게 하신거 맞으세요? 저한테도 그래보세요."하고 따지고 들고 경찰아빠 버리고 그랬던거다.
지금 아마 사고친 경찰 딸의 부모의 그런 모습을 일부가 저런 세월호 사건 때 안산단원경찰서 형사처럼 그렇게 뻔뻔하게 구는 모습을 봐서 집을 떠난거다.
그렇게 세상에 공개되면 집안이 안전해 지지가 않는거에요. 자녀는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거구요.
부산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뭐냐면 다른 딸한테 그렇게 하라고 했다가 자신의 딸이 사고치려다가 사전에 막을려다가 사고터져서 애가 왕따 당해서 자살했거든요. 제가 인생을 거는데 그 여자를 못 만나서가 아니라 그 부모의 이중인격 성격을 봐서다. 그 부모의 마음이야 잘 알죠.^^ 그러니가 개무시하죠.
한 경무관 딸 그렇게 무기징역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