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이 왜 나오나원균 같은 놈이 이순신 장군님을 백의 종군하는욥처럼 만드는 죄악질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원균 같은 소리 그만하고당장에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그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욥이 나오고 있다면그 사회는 심판을 면하지 못한다하느님께서는 보복하시는 하느님의롭다고 괴롭히고착하다고 괴롭히고그런 나쁜 불충한 종들은
마태 24,45-51에 걸려 있는 것이니불의에 침묵하여 뉘우치지 않으며 의인들을 욥이라 칭송하는 것은
하느님 앞에 죽을 대죄인 것입니다.그들은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으신 주님이심이두렵지 않은 이들이니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가 누구인지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것이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시편 6,9)
그런 시편 저자의 기도를 생각할 때예수님께서는 마태 7,21-23의 기도의 응답을직접 우리에게 오셔서 응답하셨다
시편 저자의 기도 표현을 인용하시며댓구를 이루어내시는 듯그렇게 답하십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주님이시라고 고백하는우리의 가톨릭 신앙이 확인되는그런 장면이기도 하겠죠신학자는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우리 사회 안에 억울한 이들을 보면서욥이라 칭송이나 하고 앉아 있는 그런 불의에하느님께서는 용서가 없으실 것입니다그들은 자기들이 불의를 저질러 놓고욥이라 칭송하는 이들이니자기들도 실천하지 않으면서남도 못하게 하는 악당이니그런데에도 오늘도 자기들이 옳다는 사람들이니그들이 그들에게 보내진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니그 죄에서 벗어나기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 나오듯그 부자와도 같이 어리석기가 한도 끝도 없어라
그들에게 구원이 있을 리가 있겠습니까자기가 옳다는데그렇게 살다 가야 하는친일 식민 사관이 옳을 수도 있지 않느냐?면접에서 그런 질문을 받으면
면접관에게는
니 인생이제
쫑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아들 딸 인생손자녀 인생
쫑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 시장에어장에
붕어 됐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양희은 선생님의 작은 연못을집에 가서 들어 보기를
쫑난면접관님
안녕히가세요그리고박차고 나간다
면접실을
내가 저런 면접관의 시야에 경험에갇히겠니?그러면 이걸 준비를 했겠어?면접관이 이런 질문 하더라당장 언론사 모아기자 회견 하는 것이지
면접관 바꿔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