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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빠 제삿날...

ㅇㅇ |2024.10.08 14:25
조회 1,414 |추천 4
무능력하고 이기적인 사람 정신적, 육체적으로 학대했던 사람 ...아빠를 생각하면 좋은 기억이 없네요 ...
혼자 있는 엄마를 생각하면 그런 아빠래도 있는게 나았나?이런 생각도 들지만 없는 편이 더 나은것 같기도 한것 같고?

장례식 조차도 해주기 싫었었고뇌종양으로 돌아가신지 13년이 지났는데
엄마 때문에 하는거지 솔직히 그때마다 제삿상 조차도 해주기 싫고 이걸 왜하지 이런 생각뿐...
시간이 지나면 이런 감정이 달라질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언제쯤 나아질까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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