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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살 잘 안 찌는 체질..피부 예민해서 무조건 피부과서 관리"('또유비')

쓰니 |2024.10.08 20:01
조회 3,085 |추천 0

 이유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관리법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또유비'에는 '50만 구독자 기원 QnA. 배우 이유비, QnA 준비 할 완료. 연기, 관리, 이상형, 최애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은 앞머리 없는 긴 머리다. 긴 머리는 앞머리 없는 게 예쁘다고 생각하고, 단발은 앞머리가 있는 게 예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덮유비를 좋아한다. 그게 유니크하다. 앞머리 기장, 숱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내는 것 같다. 흑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으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아니다. 대신 잘 붓는다. 상태가 안 좋거나 피로가 누적되면 부어서 체중이 붓는 편이다. 순환 운동, 체력 기르는 운동, 체형 관리 세 개 위주로 한다. 말린 어깨라 펴준다. 전신 냉동요법을 좋아한다. 혈액 순환이 되면서 컨디션이 오른다"고 했다.

이유비 유튜브 캡처

이유비는 피부과에서 피부 관리를 한다며 "알레르기가 올라오거나 피부가 예민할 때 바로 피부과에 가서 수분 진정 관리를 받는다. 미백 탄력 관리는 겨울에 받는다. 여름에는 피부가 너무 예민하다. 집에서는 파운데이션을 절대 안 쓴다. 촬영하고 오면 확실히 모공이 보이더라. 선크림, 비비크림을 혼합해서 공병에 만들어서 들고 다닌다. 폼클렌징도 안한다. 오일을 쓴다. 그리고 손을 자주 씻는 편"이라고 말했다.

MBTI가 ESTP라며 "MBTI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집에 하루만 있어도 다음날 무조건 운동하러 나가야 한다. 그리고 별명이 물음표 살인마다. 뭐든지 이유가 중요한 사람이라 '왜?'라는 말을 잘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유비는 "요즘 찾아보는 아이돌이 있다. 뉴진스 하니는 예전부터 좋아했다. 요즘에는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너무 귀엽더라. 아기 고양이상이다. 노래 잘하고 멋있다. 이런 딸 낳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상형에 대해 "싫은 사람은 있다. 말이 많은 게 싫다. 자기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 싫다. 질문이 많은 건 괜찮다. 외적인 부분은 날카로운 것보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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