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변호인 "증인은 위증을 하고 있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10.09 04:44
조회 56 |추천 1

우리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가 차동영 경감한테 증인 심문하는데 방청석에 경찰 프락치를 대려 놓고 우습게 보고 하다가

차동영 경감은 우습게 보면서 나가고 변호인 송강호는 "증인은 위증을 하고 있습니다."하면서 끝까지 버티죠.

그러다가 그 동료 변호사도 "그렇게 하면 "네"하고 그럴 줄 알았나?"히고 무시하죠?

그렇게 하다가 경찰청장 딸 2명 세상에 공개된거다. 부산청 경무관 딸도 공개되서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았다.

다른 경찰 딸은 또 사람 살해해서 또 잡혀갔지요?

이게 다 무슨 뜻이냐면 너네가 사고를 안 쳤으면 터트렸을텐데 너네 높은 딸이 사고 쳐서 못 터트린거다.

그렇게 버티니까 이제 사회적 매장이 되버린거다. 여자한테는 가장 형량이 적지만 가장 최악의 범죄인거다.

차라리 여자가 폭행을 하거나 저작권 위반이나 음주운전 이런 걸 하면 남자들이 이해라도 해주지.

이건 아예 니 인생 끝난거다.

하기야 대한민국 경찰청장 딸이 그런 짓을 했다고 하니까 시민들이 기가 차 하지요.

그 경찰청장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딸이 결혼을 못할것이 뻔하니까 다른 경찰청에서 전화와서 "우리 이렇게 해봅시다."하고 전화오지 않겠나?

그러니까 내가 밖에 시민들 그러고 있으면 개무시하죠. 그러고 있는데 그 관할 경찰서장도 비리를 저지르니까요.

"부산 완월동법 특벌법 위반 벌금 300만원"

부산경찰청장 딸은 부산경찰청에서 누가 수사를 하죠? 니 그 수사 한번하면 옷 벗고 나가야 할텐데.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잘했다. 너네가 내를 위해서 사고쳐 준게 아니라 부산에 진짜 미친 놈 나니까 다 걸려든거다.

다시말해서 이게 너네 경찰청으로 치자면 "오늘 잘 됐다. 이 참에 범죄와의 전쟁 한번 하자."했는데 저렇게 다 걸려든거다.

그러면 그 딸들이 또 다른 남자를 만나가가 사고 쳤겠죠? 그래 그 높은 딸들이 어쩌면 교도소에 있을 수 있거나 자살했을 수도 있는거다.

심지어 사람 살해해서 무기징역된 경찰 총경이 버젓이 총경회의에 들어갔다. 그러고 승진했다.. 승진 후 얼마지나지 않자 그 후 딸은 무기징역됐다. 이런 건 영화에서 조차 너무 선정적이라서 공개할 수도 없는거다. 그런데 내한테 벌어진 일이다.

시민들이 그 딸 경무관 딸이라고 했다. 이제 시민들이 경찰을 팔아 먹는 위치 까지 왔다. 그러니까 너네가 부탁해도 내가 큰 소리를 치니 경찰은 벌게지면서 가죠.

시민들이 그런다. "참 그 경무관이 참 씨앗도 많이 뿌리고 다니던데 딸들이 다 망했소."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살해했다고 하던데.

니 왜 그래된지 아나? 작전펼쳤는데 내한테 들켜서. 그걸 알고 기다리고 있어서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