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종 잘 다니다가 건강이슈로 8월부터 아예 공부에 손도 못댐… 글자라고는 하나도 못들여다봤음
9모도 당연히 못봤고 입원해있느라 수능접수도 부모님이 해주심
맨날 태연한척 하긴 하는데 솔직히 ㅈㄴ 우울하다
자의도 아니고 강제로 삼수생 확정당한다는게 ㅋㅋㅌ
남들은 삼수해서 의대가는데 난 삼수까지 하고 대학 잘 못갈까봐 벌써 ㅈㄴ 초조함
재종 잘 다니다가 건강이슈로 8월부터 아예 공부에 손도 못댐… 글자라고는 하나도 못들여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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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태연한척 하긴 하는데 솔직히 ㅈㄴ 우울하다
자의도 아니고 강제로 삼수생 확정당한다는게 ㅋㅋㅌ
남들은 삼수해서 의대가는데 난 삼수까지 하고 대학 잘 못갈까봐 벌써 ㅈㄴ 초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