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6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새로운 증거로 하이브 내부 고발자의 증언을 법정에 제출했다. 내부 고발자는 아일릿의 기획안이 뉴진스와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이를 방치했다며 의결권 행사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4월부터인가? 계속 질질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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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새로운 증거로 하이브 내부 고발자의 증언을 법정에 제출했다. 내부 고발자는 아일릿의 기획안이 뉴진스와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이를 방치했다며 의결권 행사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4월부터인가? 계속 질질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