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못하게 된 경우에자꾸 이념 편향그리스도교라면 교리 편향으로이단 사이비가 되는 분들이 많고
개신교는 그 집안이 선대에서부터 바른 분들이 믿어오신 것이 아니면늘 착한 사마리아인보다 못하게 밀려 간다즉 율법학자 대사제 되고그보다 더한
등장 인물로도 안 나오는그 강도를
편드는 사람이 되니까
그게 그렇게 되는 이유는문해력 탓이다일제 강점기 스트레스나군사 독재 치하에서의 스트레스는더 심하다...그러니 문해력에 문제가 생긴 분들이정규 교육 과정에서 이탈하거나바로 서지 못해서목사가 되는 방식교육 기회가 박탈되니까신학이라도 한다그런 양상의 전개가 발견이 많이 된다...
그런데 그 교육 결손은결국 개신교 신학의 헛점을부분에 천착하는 그런 것들을우리 겨레라면 반드시 전체성을 늘 고려하는민족 문화의 전통 안에서 오류라는 것을 인지했을텐데일제 강점기가 번체제의 일본이 우리 나라를 덥석 집어 먹고그 관점이 알게 모르게 그런 전체성을 파악해서
로마 10,9를 로마 10,17에서 뒷받침 하고 야고 2,26-27에서 마태 7,21-23으로 가면대부분의 목사님들처럼 앞에 기적들을 중시하면서 그것만을 강조하는그런 오류의 신학 이론들...거기에 붙잡히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그러니 문제입니다.
그래서 교육 수준이 낮던 일제 강점기 안 그래도 도식화하여 요점 정리 강해서그런 교육은 망가진 교육이 되는 것이죠심리학에서 어떤 발산적 사고를 하고자 할 때중요하게 보는 앵커링그것으로 책에는 없는 어떤 다른 새각으로 나래를 펴는그것을 촉발하는 것이
때로는 조사가 그런 앵커링 역할을 하는데
거북이가와거북이도는
전혀 다른 발상을사람에 따라 또 다양하게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읽기 교육이 더 중요하다요점을 정리하지 않고 반복해서 읽어서그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더 낫다...
요점 정리를 하면 명쾌해 보이지만창의적 사고를 촉진시킨다는 것은많은 정보가 삭제되어 제시되기 때문에어렵고신동욱 외 107인처럼대통령 부부가 살인자이다그리고 그러면 그래서?다음 단계아니 대통령 부부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그래서 다 들고 일어나서지금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괴롭히는 것은정신 병리 현상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지적을 수용하고그 책임에 대해 사과하고그랬다면 대통령 부부의 도덕성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달라지고국민들이 존경하는 가운데 형성되는 민주적 권위그런 것이 올라가는데이건 전혀 책임 못진다는 식이 되면그런 대통령을 존경하여 그 지지율이 유지되는 탄탄한민주적 권위가 뒷받침하는 지지율을 기대하기는 어렵게 되고당연히 탄핵의 정당성이 올라간다는그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 당이심각하게 문제를 안고 있는 당이다그런 교육을 받으려면적어도 시간이 걸리지 않나
그런데 그것이 전부 국가조찬 기도회 개신교 계열의 그 문제점들에서 오고일본식 교육은 그 당시 요점 정리 잘하고 여러 괜찮아 보이지만상당히 모방이나 하게 되면 모를까그러니까빠르게 외워서 그것을 숙지한다그래서 시험 만점그래서 그대로 간다주욱~간다..그것 이외에 다른 것을 중간에 하게 된다는 것을 모른다성보라 학생이책상 위에 수학교육학 전공 서적 아니고사회과학 서적 놓으면학교 잘 다니면서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어도 그렇죠...부산시 의원님의 그 지적은도서관에 좌파 서적이 많다그러면 수학교육학 전공자가혹은 교육 사조를 잘 이해하고 철학을 이해하는 교육학 전공자가거기에 몰려가기만 하게 되나그래서 도서관에서는 그런 기준이 세워지면 나라가 창의 창발성을 갖추는 인재들이나오기 어렵게 됩니다.그래서 그런 분들이 정치에 진입하는 것은 배제해야 하는데그런 능력이 없다는 것이죠국민의힘이 왜 해산되어야 하느냐그래서입니다.
그리고 일본식 요점 정리로 가면그 자체가 일단 건너 뛰는 것이고건너 뛰었어도 뭘 건너 뛰었는지 모르게 되는남이 적은 것이면...그게 더 문제이고...
일본 번체제적인데다가조선인 차별 교육그러니 더 건성 건성건너 뛰고뭐 다 이상하고...이상한 토끼 발자국 같은...빼앗긴 들에 말입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민족 저항 시인, 개벽 ,1926녀)그런 시 나오던 해애 이완용이 죽었다..그 무렵에 김좌진 장군님의 북로 군정서는 청산리 대첩을 이루시고천주교 의민단은 청산리 대첩에 참전하고 있었다)
그래서 건너 건너 뛰어가서 앉은 자리가그 들 아니냐는 식의토끼적 사고ㅋㅋㅋㅋㅋ
그게 또 그런 토끼가토끼 새끼를 낳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일본 엽기토끼 새끼적인 자세와 역사관과 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도와 진단하회가 이어가고
왜 토끼를 택하느냐그..우리 한반도가 모양이 토끼라고자꾸 그래서..
누가?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그래서 그 때 그 일본 토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주부전을 우리가 읽고 하는 그것이한반도와 고구려 발해 옛 영토를 그리면거북이 모양이 되고남해안이 누워있는 토끼일본 열도를 잡으러 가는데
간이 대마도그래서 대마도를 정벌했을까그런 생각 마저 드는
하여튼 그 때 그 일본 엽기 토끼가 건너 뛰어 다닌 것만자기가 경험해 놓고그게 다이다그러면서 연결하는 그런 교육이 생겨나야또 일제가 하는 나쁜 짓 전체를 모른다그래서 넘어가고 속고 당하고 수탈 당하고그런 것을 고문 기술과 더불어군사독재 정권이 이어오는데그 중간에 이승만 정권도 그랬다면문제가 심각한 것이죠...국부라고 하는 사람들을 자꾸 그런 사람들을 뽑느냐...
그런 바로 잡히는 기류는 나오지 않으니까문제가 있다는 것이고어려워진 것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래서 1만 여 교파가 나오는일본 번체제일본 번ㅊ제 분열의 문화가 심화되어 더 나온다그 교육 결손으로 이어져서그런 건너 뛰기 형식의 어설퍼진 교육이수로그 일본 번체제가 효과를 내는 듯모양이 닮은 사회 구조가 개신교 계열에서 강화되고그런 식..1만 여 개 교파의 형성
그래서 일본 벚꽃 나무는 피어나고일본 벚꽃처럼 각각 피어나지만한꺼번에 피었다진다..한거번에..그런게 초교파운동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잇겠죠국내의 그 정신적 뿌리는 그러해서늘 우리는 드럽다..더럽다도 아니고그래서 ㅚ 안짓고 어덯게 사냐이런 것은 조선 시대에 없는 생각이죠...
천주교가 우리 나라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고해성사를 통하여 그렇게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천주교의 가르침이 유교의 연장선상에서좀더 뉘우치면 기회를 주는 그런용기있는 선언신부님의 사죄권그런 것이 지금 노무현, 노회찬 두 분의 서거 앞에서안타깝다...그 두 분이 지금 살아계셨다면나라가 이렇게 되나너무 뼈아픈 일이 되어가는피해를 더 이상 회복하는 수가 없는가정들과 그 구성원들이 늘어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남아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는 것은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되고 있고개신교도 그렇지 않느냐라고 하면그런 고해성사가 없어서친일의 잘못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죠...어렵다 그래서 뭐 더 큰 문제가 나오는 개신교이다..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어렵지 않나...이단 사이비는 다 그렇게 다 꺾여 버린 인생이고..국회 청문회 나오기 어렵죠?처음부터 성당만 간다그런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하느님을 믿는다면...
천주교회식으로 어떻게 하나친일 재산그리고 군사 독재 정권 ㅣ절 강탈한 부분에 대해서만따로 초부자 증세를 해야하는 것이 일단 중요하다내놓지 않겠다니까그런 특별법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ㅓ 다시 긴급 재난 지원금은나라가 독립을 했으니홍범도 장군님의 뜻을 따라서따라 나서서공산주의는 그저 그 서양의 이념이고홍범도 장군님은 아마도강복을 맞이하시고 귀국하셨다면아마 그런 제도를 통해서전 국민들에 공평하게 재산을 나누어 주고그로부터 자본주의 하면 어떤가요?우리가 외국과도 무역해서 한번 잘 살아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거기에 홍범도 장군님께서 뭐라고 하셨을까요?
그러자고 하셨을 것입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
새로이다시선포하여외치는
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대한 독립 만세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늘 알아 들으라고 말씀하신예수님의 표현을 인용하며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라고말씀하시는착한 목자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라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에 반대하고통일에 역행하여 정책을 펼쳐오는 모든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은예수님을 믿는다고 살았든 아니든구원에서 탈락되어 지옥에 갔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