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살인예비계획을 세운 경찰 총경 딸의 일화
핵사이다발언
|2024.10.11 22:31
조회 141 |추천 3
자.. 지금 부터는 어느 부산총경 딸의 살해예비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들여드리겠습니다.
새벽 2시에 작전을 펼칩니다. 그런데 어느 여자애 한명이 나옵니다. 그런데 경무관 딸과 너랑은 내가 다른에서 불렀다.
일부로 처음부터 작전을 짠다는 것을 알고 20분동안 대화를 하면서 걸을려고 한거죠.
그런데 이 딸이 뭔가 단단한 각오를 한거 같아요. 대화를 하는데 대답도 안하고 눈에서는 마치 큰 마음을 먹고 눈빛이 결연해요.
그래도 일부로 대화를 걸어보는데 대답을 안해요. 저는 "이제 니는 죽었다."라고 생각하고 결연하게 다짐하죠.
같이 숙소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핸드폰으로 누구에게 연락을 하죠. 아마 호수를 적었을 겁니다.
자 저는 눈치를 채였죠.
바로 눈치채고 "핸드폰 꺼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당황합니다. 씻어라. 하는데 옷은 안 벗고 화장실을 들어가는데 물을 틀어 놓고 기다립니다.
저는 웃고 나가버리죠.^^ 짜고 치는거 맞거든요.
그래서 나갔는데 50m앞에 지하철역에 남자들이 서 있는거죠.
거기서 살해를 할 각오를 했더라구요. 칼을 들고 있었던거죠.
그러면 너네는 이제 방법이 나온다.
일차적으로 그 여자에 먼저 가 있게 하고 너네는 택시를 타고 후순위로 온거지요.
그래서 여자가 씻는 사이에 남자가 쳐 들어와서 "내 여자친구 애가 뭐하노? 죽인다."라고 한거죠.
그런데 이 작전이 결국 실패한 이유는 내가 벌써 눈치 채고 20분동안 걸으면서 다 파악하고 기다린거죠.
그거 부산청 모 총경 딸이다. 경찰도 맞다 했고 시민들로 맞다 했다.
"저희가 그동안 결과만 생각한 것이 아닌가? 과정을 무시하고." 라고 KBS에서 방송으로 인터뷰를 한거죠.
봉봉봉봉~~~~~~^^
너네 이제 죽었다. 이거 부산청장이 세상에 다 알려야 하는 사건이다.
시민들 들고 일어난다.
제가 왜 교도소를 들어가야 합니까? 해봐라.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서 교훈을 얻었기에 너네들이 짜고 치는 걸 이제 다 들키는거다. 나는 여자에 미치지 않았고.
너네 시민들한테 이런 말 안했지?? 그러니까 갑자기 시민들이 얘한테 다 알려주지.
내가 이런 경험을 다하고 나서 시민들에게 경찰 딸이라고 다 예의가 바를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 마라고 그렇게 세상에 알린거다. 경찰 딸이 조폭과 같이 대서특필에 나는 사건을 만들고 있는거다.
그 총경은 아니면 고소를 하시고 그랗게 말한 사람들 너네 경찰 동료니까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다 끄덕였다.
지금 이런 거 하나하나 너네 청장이 다 발표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