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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이 진짜 충격에 빠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2 01:36
조회 89 |추천 1

나는 경찰관의 말만 사실인 줄 알았는데 쟤 말이 설득력이 있다.

그런데 지금 쟤 말을 들어보면 부산경찰 딸이 다른 남자랑 죄를 지으면서 성병까지 걸리면서 까지 죄를 지었다고 하거든요?

내가 이거 왜 도와줘야 하는데?

나는 경찰 말이면 다 사실일 줄 알았다. 그런데 쟤한테 듣는 말은 진짜 충격적이다.

쟤가 마치 경찰의 비밀을 아는거 같다.

그러면 그 경찰은 도와 달라 할 때마다 거의 빙시취급을 당하는거다. 거기다가 이제는 관할 경찰서장 까지 비리를 저지른다.

이제 시민들 거의 분노 수준이죠.^^

경찰들 마음. 우리한테는 다 범죄자입니다. 그러나 경찰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만 살리면 됩니다.

이제 부산의 상류층 사람들은 한번 죽을 겁니다.

누굴 건들면 이래되는지 아니? 해운대 아이파크, 두산위브더 제니스, LCT 이년들 건들면 부산 박살난다.

해운대 경찰서장^^ 너네 그 청장 어떤 소리 듣고 다니는지 아나? 아무도 얘 못 잡는다.^^

그러면 우리 해운대경찰서장도 국정원 정신침략기술 한번 당할까요? 그거 다 버티면 정신과 약먹어야 하고 우울증 걸려서 자살합니다.

짭새야. 어느 여인네 새벽에 잠 못 자제? 왜 잠을 못 자겠니?

부산 LCT잡년 하나 건들다가 부산 다 터졌다.

경기대생? 그 총장도 청와대 전화 한통 받았겠다. 걔도 죄 많이 지었다고 하더라. 심지어 그 학교에 있는데도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 나중에 결혼해보시면 압니다. 왜 지금 연예인들이 이혼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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