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은
문재인 대통령님과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과 남북 정상회담에 참여하신 남북의 모든 분들이 수상해야세계 정의와 평화에 더 본질적으로 접근하는 노벨 평화상이되는 것임을
이 분들께서 수상하셨어야 마땅하다는 점밝히면서시대의 양심으로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일에언제나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일러 두셨듯이하느님 아버지께서 쉬지 않고 일하시기 때문에나도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당연히교황 성하에서추기경님들과대주교님들과주교님들과신부님들과수녀님들과-각별히 박정훈 대령님을 지지해주시는 수녀님들을 기억하며수사님들과주르륵우리 평신도까지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위해태어났다고
그리고 그러하기 위해서늘 어떤 특정한 멋있는 말을 쓰는아는 사람이 있었다
누가 그랬는데
그런 하느님의 일에 투신해야 한다고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