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혹은 이명박 박근혜 이런 정권들의 기준이문제가 심각하지 않나노벨상 위원회인가그보다는 뭔가 더 수준이 높아야노벨상이 나오는거지정부가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있으니까국민들이 답답하게 느끼는 것입니다.왜 말이 안되는 기준을 제시하면서늘 너만 옳으냐며너 자신을 알라는 식그런 기준을 더 이상 유지해서는 안되는데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제다른 분야도 그래서 안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엉망 아닙니까
대한민국 정부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다 큰 고위 공직자들이칠판에 이름적기 이런 식의블랙리스트나 하니
이단 사이비에서다들따라서
생명의 책이 어떻고생명의 서가 어떻고십사만 사천 명이 어떻고
뭐라고 했습니까수학에서 대수학숫자 대신 문자 사용문학에서 상징에 대한 이해가거의 비슷한 생각의 길을 따라 이해하는것이라서이단 사이비 종교 구성원들이그런 십사만 사천 명만 구원된다는 생명의 책이나 쓰고 앉아서그런 것을 믿는다는 것은그런 의무 교육 과정에 대한 교육 결손이 드러나는데그런 이단 사이비 논리나 파생시키는그런 유행이여러분들 집권 시기에 늘문제가 되고 있고우리 사회가 그런 문제나 뒷치닥 거리하고 있고
두 집단이 닮았다생각에 발가락이라도 있다면닮았다(김동인 발가락이 닮았다 동광 29호, 1932)
다 큰 할아버지들이자기들이하나님이라고그러고 계시지를 않나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고맙다고 하라고 그러면 됩니까위안부 강제 동원 문제에도 역사 날조나 하고일제 강점기 일본에 우리 주권이 넘어가 있었다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518에서 전두환 신군부 찬양 미화전두환이 용기가 있었다는 둥광주 출정가를 들어보세요누가 용기가 있었나후방에서 어디 숨어서 그런 건 누구나 다하는거지 사실은..그리고 이런사람들도 있다면서요?뭐라더라북한군 소행이다 광주가...
그러면 12.12 군사 정변 불과 5개월 6일 만에전방 부대 빼돌려서 그 짓거리 하고광주까지 뚫렸습니까그러면 전부 잡아오라 이거야아시겠습니까
다 큰 전두환 신군부 찬양 계열이느을 자리는 좀 보고앞뒤는 좀 가려서변명을 하더라도 해야지
광주 상황을다 보고 하셨을텐데그리고 나서도 이런 모든 것에전두환 찬양 미화라니..
얻다대고 지금이 분들이 정신이 온전치 못하신 것이 아닌가
다 큰 할아버지 다 큰 할머니들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에서)어디 이단 사이비 교주나 하는 일을대한민국 정부와 국회의 여러분 당의 정치인들이 하고 있습니까
그런 구도가 이에 저항하며 제 자리 찾도록 자녀를 이끌려니너무 과도하게 되어자녀 간섭 잔소리 통제나 늘어나서더더욱 이단 사이비 가는 현상이나나오는이런 일을 누가 하고 있나
여러분들이 집권하면 나오고 있는 일 아니냐그것 하나로도지금 정부 여당은 스스로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 며칠에도이진숙 위원장은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참으로 기가 막히고(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님, 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왜 초등학생 같은 사람한테혼나시니까기분 나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한테 혼나는게 아닌게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장래 희망이
초등학생인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 것만 해도얼마나 다행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