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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사적인 연락 해결방법

쓰니 |2024.10.12 22:49
조회 13,794 |추천 14
알바를 하고 있는 17살 입니다. 직장동료가 자꾸 사적인 연락을 하는데 상대는 20살 입니다. 제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 불편하다고 4번이나 말했는데도 제 말을 무시하고 밤마다 사적인 연락이 오는데 어떻게 해야 연락이 안 올까요? 퇴치방법 좀 알려주세요. 점장님께 말씀드리면 해결 가능할까요??
추천수14
반대수7
베플ㅇㅇ|2024.10.14 11:13
ㅇㅇ무조건 윗사람한테 말하고 부모님한테도 말하고 가능하면 알바하는 곳 옮기고
베플ㅇㅇ|2024.10.14 11:00
난 또 직장동료라길래 다 큰 성인인줄 알았더니만…아직 17살이니 대처가 미숙할 수 밖에 없어. 왠만하면 연락오면 어영부영 대꾸하지 말도 씹어주고 주변에는 알려. 점장님이나 부모님께. 너가 어려서 더 만만하게 계속연락하는거야. 그리고 위협이 느껴지면 알바는 그만두는게 좋을거 같아.
베플특소세|2024.10.14 10:38
거절했는데도 계속 연락하는 거면 상대 의중은 안 중요하게 여기는 거임. 일단 직장에서도 경고하고 사이 띄우고 업무 이외에는 눈도 마주치지 말고, 퇴근 이후에는 전화 안받고 문자나 카톡 무시하고...개인적으로 해보고 그 다음에 점장에게 애기하고 그때 해결 안되면 그만둘 각오 해야됨.
베플ㅇㅇ|2024.10.14 11:29
개소름이다 연락하지 말라는데 연락 하는거면 ㄸㄹㅇ맞음. 그냥 알바를 그만 두고 차단해. 1도 여지 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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