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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더, 더 젊어진다…‘30대 최연소 CEO’ 김규빈 대표 과제는

ㅇㅇ |2024.10.13 00:57
조회 131 |추천 0
[이코노미스트 송현주 기자] 토스증권이 새 수장 자리에 1989년생인 김규빈 대표를 선임하면서 증권가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은 50·60대로, 김규빈 대표처럼 30대가 증권사 CEO로 발탁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토스증권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김규빈 제품총괄(Head of Product)을 선임했다. 지난해 제품총괄로 발탁된 후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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