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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10.13 12:13
조회 776 |추천 4
추악함도 하나의 아름다움일까?

영원히 없었음 좋겠고 직접 마주하긴싫은..

인간은 양면성이있으니까

뭐 히틀러같은 극단적인 케이스도 있겠지.

난 세월흐르면서 추악함을 얼마나 마주하게될까?

내성을 갖게될까

못견딜까..

라이어게임의 칸자키 나오처럼되고싶다

사람잘믿고 순진했지만

배신이 난무하는 험한일 겪으면서 본연을 잃지않고 두뇌는 좋아지는

철학이나 심리학을 공부하면 재밌겠다 생각이든다.


해탈의 마음으로ㅎㅎ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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