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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은혁 “동해와 단둘이 활동? SM 나왔으니까” 박명수 당황 (라디오쇼)

쓰니 |2024.10.13 12:28
조회 149 |추천 0

 은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은혁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유닛 '슈퍼주니어-D&E'(동해&은혁)로 활동 중인 은혁을 향해 "수입은 짭짤하냐"고 짓궂게 물었다. 은혁은 난감한 듯 웃더니 "올 한 해 동안 저희가 앨범 2개를 냈고, 투어도 2개 정도 하면서 열심히 활동했다. 결과가 좋다"고 전했다.

은혁은 동해와 함께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도 운영하고 있다. 박명수가 "유독 동해와 같이 하는 이유가 있냐"고 궁금해하자 은혁은 "둘이 회사를 나왔으니까요"라고 답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박명수는 "죄송하다. 은혁 씨와 교류가 없었다"고 급히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혁과 동해는 지난해 8월 데뷔 때부터 18년간 몸담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오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두 사람이 속한 슈퍼주니어-D&E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인에비터블)을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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