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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3)천주교 신자인 우리에게 분명한 것은-이념에 대하여

천주교의민단 |2024.10.13 23:36
조회 26 |추천 0
우리는 많은 분들은
1995년 열린 음악회가톨릭 대학교의 통합을 축하하는그 날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부르신
등대지기애모
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살아오신그 시대를 알고 있으며
알고 있다고 하기에는그저 들은 이야기이기도 한우리 가운데 우리들은

그러나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그리워 하시는국민들의 마음에서그 날의 열린 음악회에서모인 분들의 얼굴에서

우리는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그리워 하는우리의 이유를
석학으로 부를만한아담 스미스나칼 마르크스에서는찾아지지 않는

그 이유가무엇이었나

말할 수 있는용기가필요하다고고백해야 하며

우리는그 열린 음악회에서예민 선생님의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부르는김유하 어린이 앞에(2024.5.5 어린이날 열린음악회)우리가 돌아다닌 어디에서도늘 우리가 간직해야 하는모습들이아름답다는 것을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인간적인 삶을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 안에서다시 하느님께 드높이 올리며우리 안에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인성과 신성 안에머물러김지하 시인의 유언이 되어 버린추기경님에 대한시인의 기억을우리 안에 간직하고 살아야우리가 살았다라고 할우리의 삶이되는 것임을우리 모두 손잡고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그 날1995년 9월 13일KBS 열린 음악회에서노래를 부르신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2924년 5월 5일 어린이 날김유하 어린이가 되시고오신다면우리에게불러주실 그 노래가
예민 선생님의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였다면하는생각을

해보면서

거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과우리는그 분들과 우리가 함께다함께행복한 표정을 짓게 되는

그 이유를알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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