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시모보다는 정대세가 더 문제. 지 엄마가 나이 많고 본인이 겪었던 일로 힘들어 했었다 어쩌고하면서 이해해주길 바라더라. 그게 싫다면 이혼해야겠다는데 할 말 하않~~~~~~
베플ㅇㅇ|2024.10.14 10:51
냅둬 여기도 똥밭인거 알면서 굳이 기어들어가서 똥 다 묻히고나서 징징대는 애들 널렸어 쟤는 저렇게 썰이라도 풀어야 돈이라도 벌지
베플ㅇㅇ|2024.10.14 12:21
정대세 꼭 내 남의편이랑 똑같음. 말하는 꼬라지가 사회성이 없음 공감능력 없어서 남의 감정을 알려고 하지 않아 오로지 지감정만 중시
베플ㅇㅇ|2024.10.14 22:50
정대세네 엄마도 시댁이랑 인연 끊었다 하지 않았나
베플ㅇㅇ|2024.10.15 00:02
남편이 내편이 되어주겠지 , 내가 시부모님께 잘하면 잘 지낼 수 있겠지 생각하고 결혼하죠 … 저도 남편을 사랑해서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결혼했고 제가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유로 늘 사사건건 “애비 없이 자라서”를 들먹이는 시부모의 폭언에 남편이 나서서 시부모와 저 다시는 안만나게 연 끊어주었고 남편과 아이들만 시부모님댁 왕래하며 5년 지났네요 .. 시부모와 안보고 살면 큰일나는줄 알았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고 편하고 좋아요 시부모님도 만날때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슬려서 잔소리해야하는 며느리 눈앞에 안보이니 기분상할 일 없고 손주들 맘껏 보고, 저는 그 시간에 자유시간 갖고 만족해요 남편도 그냥 계속 이렇게 사는게 좋다고 절대 다시 돌아가지 말자 하고요 이렇게도 저렇게도 다 맞춰가며 사는게 결혼이지 퍼즐처럼 딱 맞는 사람들만 결혼하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