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궁금한게 있는데
카페 여사장이 추행을 당하고 있었다고함
근데 주위에 있는 남자들이 안도와줬다고함 그러더니 다 공범아니냐고 싸잡아서 욕함
그래 그럴수도 있지 근데 요즘 사회가 요즘 남자가 여자를 안도와준다 남성이 여성을 지켜야지 하고 여성이 쓰러져있으면 cpr을 해야지 왜 안하냐 예비 강간범이다 살인마다 하는데
이거 다 여성분들께서 만들어주신 프레임아닌가요..?
그전 사건들만 생각해도 나도 지나갈때 여성이 쓰러져있으면 신고만 해주고 가지 터치는 상상도 못할꺼같은데 구해줫더니 성추행이라고 하면 남성들 인생 거기서 바로 종료인데 무고죄 증명까지 1년은 넘게걸리고 무고되도 그 1년동안 직장 잘리고 주위 시선 안좋아지고 이런상황인데 도대체 여성을 어떻게 구함..?동탄경찰서 사건도 보고 어이가없어서... 증거도 확실한거없이 증언으로 확정을 시킨다고? 어이가없으려니심지어 구조대원도 cpr 하고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는데 일반인이 어떻게하냐고 ㅋㅋ
이런대도 지금의 상황이 다 남자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