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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알면서 모르는 척 하니까 발생 하는 문제

핵사이다발언 |2024.10.14 14:06
조회 2,414 |추천 1



인천 경찰이 사건을 잘못 처리해서 사람이 죽었는데 소청심사을 했다고 하죠? 집에 자녀는 있나요? 그래도 자녀는 먹여 살려야 하나요? 사이코패스 지수가 어마어마할텐데?

아마 내가 부산경찰을 보고 자녀가 사고쳤는데 뻔뻔하게 남 탓하거든요.

아마 이렇게 해서 부산이 큰 사고가 났을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 이렇게 해서 사고가 났을거에요.

저 경찰 사람 죽여놓고 소청 심사하거든요.

내가 정신분열증이 아니라 부산 고위직 경찰이 눈이 돈거죠.

부산경찰도 저래서 큰 사고가 났을거에요.

정신분열병 고위직 경찰이 경찰로 있고 저 짓을 하니까 사고가 나는거에요.

내가 서면에서 경찰아빠한테 아빠 뭐 때문에 그래오? 라고 물어보라고 안하더나?

"애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우리가 언제요?" 하면 저짓이지요.

부산 경찰 계속 저짓해서 사고날거다.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12명, 총경 부모 다 저 짓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다가 희생당했죠.

우리 집안의 가족이 저렇게 해서 소청심사하면 나는 그 가족 버린다.

부산청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듣는데 경찰부하가 아무도 못 잡는 것은 저 짓을 했을 겁니다. 시민들은 마음 속으로 경찰 분명히 미친 짓 했다. 라고 생각 했을거구요.

지 딸 하나 때문에 눈이 돌은 정신분열병 부산 경찰고위직이 있으니 그렇죠.

저 인천경찰 사람죽여놓고 그래도 자식은 먹여 살여야 하는가봐요.

내가 부산경찰 딸래미 범죄저질러 놓고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셔 만났다."하다가 그 딸래미 어떻게 죄짓고 다닌거 세상에 다 알려졌다..그러니까 그 경찰 부모 쪽팔려서 부산 떠나죠. 경찰 딸이 죄짓고 다녔다는데 그 부모 부산에 살 수는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미성년자 400명이 이 정도로 될 정도면 부산경찰 얼마나 큰 사고를 쳤겠습니까? 이 정도면 그 수사 작전주동자는 무기징역이죠. 경무관 무기징역.

그러니까 "저열하고, 비겁하고, 찔러도 안 아파프고, 내 자존심만 지켜 달라는..."이런 단어만 나오죠. 경찰은 경찰 다워야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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