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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지지층 결집과 2년내 경찰의 큰 사고의 연관성

핵사이다발언 |2024.10.14 18:31
조회 74 |추천 2

제가 지금 보궐선거철이라서 일부로 지금까지 쓰지 않았고 선거에 영향을 줄까봐 적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총선에서 저의 글이 파급력을 줘서 부산에 시민들이 국민의 힘을 찍는 지지층 결집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부산경찰 이 말하면 다 떱니다.

그러면 하나 의심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2년 내에 여러 경찰청의 다발적인 비리가 터졌고 저는 이게 경찰청장의 리더십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상관관계와 인관관계를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조심스런 가정(hypothesys)를 하는 것이죠.

그러나 저의 글이 판에서 많은 사람이 글을 읽었고 계속 판에서 1등 글로 올라온 것을 보면 경찰청에 충분히 위기가 왔다는 생각도 충분히 해봅니다.

아마 "애를 10년 준비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니 따위는 편의점기서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해라."하고 애를 정신병 진단이 내려지게 했다."는 것이 세상에 다 알려졌거든요.

그러면 전국의 경찰청에 위기를 줬을거거든요.

제가 볼 때는 2년 내로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지방경찰청장이 두명이나 승진비리로 구속된거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네요.

그러면 경찰청의 잘못된 선택에 지방경찰청장이 두명이나 구속되고 다른 경찰청의 사건도 터졌는데 그래도 인정을 못하시겠습니까? 그 이선균 사건 역시 저의 글로 많은 영향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도 부인하겠습니까? 그러면 더 구속되고 이제 경찰직장협의회에서 말했드시 경찰관이 더 구속되면 정신차리겠네요. 그 때되면 인정을 하겠나요?

제가 2년동안 이렇게 부산에서 큰 소리를 외친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resonance)을 줬고 경찰의 무책임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 되네요.

이래도 부인하겠습니까?

부산선거에 지지층 결집까지 이뤄졌다고 하는데 과연 경찰청에 큰 위기가 오지 않았겠나요?

그러면 뭐냐면 전국에 이런 천사가 없는 놈한테 이렇게 굴다가 너네 사고친 경무관 총경집안이 박살이 난거다.

아직도 정신분열병 소리하시나요? 내가 볼 때 사람 더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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