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댓글 보니 세상 속세에 찌들어버린 사람들이 많군요.. 저 쓰니가 하루에 한 번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두 달에 한 번 치킨 시킨 걸 찍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다들 치킨만 먹고 사냐, 돼지 아니냐 이런 남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하시는 거죠... 그냥 치킨 맛있게 먹었네. 뭐가 제일 맛있었어? 처럼 긍정적인 얘기를 해도 되잖아요 왜 굳이 가시가 돋힌 말들을 하시나요...정말로 밝은 얘기만 해도 힘든 세상이에요 그러니까 서로 좋은 말만 해주려 노력해도 괜찮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