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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마방진과 화상 치료

천주교의민단 |2024.10.14 20:06
조회 65 |추천 0
마방진이 컴퓨터에서 프린팅을 할 때글자 모양을 가장 아름답게 할 수 있는 답안이 되는 것을한 달 정도의 프로젝트일 때출제하신 교수님 앞에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내서한 달을 그 과목은 잘 놀며 지냈던 기억이 난다
화상에 그을려 모양이 달라진 생체 정보의 배열에서마방진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전기력이 한 일=0 이되는 이유를 알고 있는데우리는 사람의 피부 등에 

열에너지가 한 일=0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도전하고자 한다
영화의 시나리오의 오버랩을배우던그 날의 교정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국어 시간을그리워 하면서

라고말해야 하며
물음을 던지면서한동안 또 논어에 나오는 공자님 말씀 대로배우고 익히고 생각하며살아 보아야 하겠다조선 선비님들까지도너무나도 잘 아셨던그것을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웠으니까
그런 물음을과감하게민족의 기상과 기백을 떨쳐기개를 펼쳐가며아무도 하지 않는 일에 주목하여야 한다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을 구해볼 수는 없었으나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지학순 주교님과윤공희 대주교님과주교님들과 대주교님들과김승훈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과 신부님들의 삶은지도 신부님들의 지도를 받아 늘 알고 있는성서는성경은그렇게 우리 삶 안에서하느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응답의 길을 걸어가신 분들의 삶 안에서생생하게 또 쓰여지고 있는 것이니우리는 우리 역사에서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을 읽는다
물음을 던지면서한동안 또 논어에 나오는 공자님 말씀 대로배우고 익히고 생각하며살아 보아야 하겠다



결심했다
 최석정조선의 영의정 수학자의직교 라틴 방정식을물끄러미 바라보면서오늘도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갓등 중창단 1집에 나오는스핑크스의 전설을생각하면서평신도로 살아간다는 것은가톨릭 교회 안에서필요한 역할을전천후로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예비 신학생 생활을 시작하면본당 주임 신부님께서아버지 신부님이 되신다는 것을하나도 몰랐다가 그만 두는 그 시점이훨씬 지나서야 알게된 것도여기에 적어 두어야 하는그런 것 중의 하나였음을또 고백하면서그런 줄 알았더라면 안했을 일도 있었지라고 이제 말해야 하기도 하고하여튼
혹시 알아??학위 없이학벌 없이노벨상 탈지

숱한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은이제 피부를 지나간 열에너지를 0으로 만드는의생명과학적 생명정보수학적 상상력의 동원과그런 것이 달나라에 가서뭘 얻어올지 모른다는 직관을 통하여왜냐하면 달은꼭지구별에서 나왔을지도 모르고보다 지구별보다더 근원적인 어디에서인가출발해서 나와서우리 별을 돌고 있기 때문에우리 별에 없는 그것들이달에 있을지 모르잖아그런데달이 뜬다달이 진다둘 중의 어느 것이 맞느냐며따지고 있을 시간이있느냐는거지
그렇지않나요?


행렬 대수 책이나 열심히 볼까그런 여유는 직접 챙겨야 할 것 같다여권이 좀 정치를 잘해서국민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야지나라가 번영하고민족이 하나로 가는 것이지맨날 괴롭히니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사진은 또 뭐야차라리그 부대의 이등병 사진을 걸어 보면 어떨까요뭔가 부대의 사기 진작을 위해혹은 이등병의 어린이 시절 사진을김민우 선생님의 입영 열차 안에서김광석 선생님의 이등병의 편지노래 안에서
생각하는 건 하여튼기특한거 같아누가?








저요<=================장래희망?ㅋㅋㅋㅋ                                   II                                              II                                              II                                              II                                              II                                              II                                              II                                              II                                              II                                              II                                              II                                              II                                              II                                              V                                           초등학생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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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처럼 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톨릭 어린이 미사책 성가 어린이처럼)


언제나 우리의 삶이초등학교 시절의방학처럼신나고즐겁기를

이번에 수능에서 수학이 전국 꼴찌여도오늘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은수학자가 될 수 있다
그렇게오늘도

그 누구도한 적이없는 말을하고 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

늘자랑스럽게도ㅋㅋㅋㅋㅋㅋ

똑똑하고착하고바르고정직한ㅋㅋㅋㅋ


어린이 관점에서

역시나오늘도훌륭한역사에민족사에인류 세계사에길이 남을명언을 했다고스스로 칭찬하면서

참 잘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열심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천진난만하게가는

한번을 사는 삶에서우리는어떻게 응답할 것인가?우리의 하느님께어떻게 살아가면서말입니다
어제도오늘도내일도






어린이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톨릭 어린이 미사책 성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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