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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돌싱 되고 갓생 사네..밤 새도 미라클 모닝 "습관이.."

쓰니 |2024.10.15 10:37
조회 77 |추천 0

 서유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유리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5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나답지 않은 와인파티로 인해 어제는 밤을 거의 샜음에도 몸에 밴 습관에 의해 오늘도 미라클 모닝을 하고 말았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늦잠 자고 싶어도 습관 때문에 부지런한 서유리의 알찬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의 금전 문제 등을 폭로했으며, 이를 부인한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최근까지 이어왔다. 서유리는 최근 용산 아파트를 내놓고 새집으로 이사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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