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들이 자길 착하게 안 봤으면 좋겠다는 여연

|2024.10.15 12:52
조회 38,887 |추천 134

 

 

사람들이 자길 너무 좋은 사람, 착한 사람으로만 보는 게 싫다는 박보영





 

박보영도 이미지 소비가 정말 심한 연예인 중 하나긴 함





 

 

 

 

기분 안 좋아서 당 보충 하려고 들어간 카페에서 

그냥 "아이스 초코요" 라고 말하면 

이미 거기서부터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될 수밖에 없다는 박보영






 

 

 

 

밝게 인사하면서 높은 하이톤으로 상냥하고 친근하게 주문하는 게 대중들이 생각하는 박보영의 온도 

방송에서나 보던 연기하는 배우 박보영의 이미지를 생각하다보니

현실의 기운이 안 좋은 박보영을 보면 실망하는 게 느껴진다고






그렇다고 싸가지 없게 주문하는 것도 아님

그냥 무미건조하게 아이스 초코 하나요 할 뿐인데





 

 

 

 

생각보다 싸가지 없네?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서 

기분 나쁠 때 기분 나쁜 걸 숨겨야 하는 고충이 있음




 

 

 

 

그래서 괜히 뒷말 안 나오게 하려면 기분이 별로여도 괜찮은 척, 밝은 척 하는 게 버릇이 됨

배우도 다 똑같은 사람인데 안타깝다,,, 이러면 점점 집 밖에 나가기 싫어질 듯



추천수134
반대수7
베플ㅇㅇ|2024.10.16 09:04
무덤덤하게 아이스초코 주문하는 박보영은 상상이 안되긴 하네.
베플Jnnane|2024.10.16 13:10
그것까지 니 게런티다
베플ㅇㅇ|2024.10.16 08:59
일반인들이라고 다를 건 없지만 공인이면 더 그럴만도 하겠다
베플ㅇㅇ|2024.10.16 08:33
많은 여배우들이 그렇긴하겠다 항상 좀더 밝아야하는ㅇㅇ
베플아까비|2024.10.16 10:38
출연료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수 밖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