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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면 생리통 정도는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거 아닌지

ㅈㄱㄴ

한 회사에 3년동안 다니고 있음

우리 회사는 생리 휴가? 라는게 없음

대신 대표가 좀 유한편 회사가 큰 편이 아니라서

여직원들이 생리통 때문에 아프다고 하면 조퇴 정도는

괜찮다고 하는?? 나중에 뒷 말도 안 하는 편임

내가 이해 안 가는건 거기에 유하게 반응하는 대표가 아니고

본인 생리통 하나 못 참아서 냅다 조퇴하는 여직원들

솔직히 평소에 생리통 심한 사람들이면 그 전에 약을 먹든가

병원을 가서 처방 약을 지어 오든가 해야지

다 큰 성인들이 본인 생리통 때문에 그러고 있는게 좀 내 눈에는 한심함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같은 여자들이 더 한다며 핀잔 주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나도 아무것도 모르던 20대 초반에는 생리통 때문에 죽을상 했지만

혼자 한의원도 다니고 피임약도 먹으면서 지금까지 조절 한건데

그마저도 안 하고 징징대는거 보면 왜 그러나 싶음

추천수49
반대수570
베플ㅇㅇ|2024.10.15 13:18
쉴수 있으면 쉬는 편이 좋으니까요. 생리통은 개인차도 크고.원인불명인 경우도 많고. 대표가 넘어가주는 일을 쓰니 뭐 됩니까?
베플ㅇㅇ|2024.10.15 14:20
쓰니야.. 인간적으로 생리통으로는 그러지 말자.. 본인은 낫다고 쉽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식은땀 뻘뻘 나고 약 먹어도 안 들고 그걸 한 달에 일주일을 겪어봐라.. 그게 어디 사람 사는 모양새인지.. 업무적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거라면 대표한테 가서 면담을 하던가.. 생리휴가 자체를 문제 삼는 건 너무 속좁아 보인다야..
베플ㅇㅇ|2024.10.15 13:18
근데 왤케 화난거임?
베플ㅇㅇ|2024.10.15 13:52
약으로 생활습관으로 조절 안되는 생리통같은건 이세상에 절대 없지? 의지로 기합으로 노오오오력으로 모든게 다 해결 가능한것도 맞지??ㅋㅋㅋ 넌 그야말로 우물 안 개구리구나
베플ㅇㅇ|2024.10.15 19:39
진짜 너뭐됨? 니가 뭔데 한심해함?ㅋㅋㅋㅋㅋ 약 먹어도 조절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ㅋㅋㅋ 대표도 뭐라 안 하는데 지가 뭐라고ㅋㅋㅋㅋ같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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