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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대처법좀...

ㅇㅇ |2024.10.15 15:23
조회 19,791 |추천 32
모든걸 통제하려 드는 나르시시스트 대처법에 대해

의견이 계시다면 좀 알려주세요.

끊어내려 하거나 불리해지면 사랑이 어쩌고

동정심 부터 사려고 들고...

삶의 전반적인 곳에서 괴롭히는데...

나중에는 제가 누군가에게 하는 모든말을 본인과

연관 시키기 시작하면서 자기에게 한 말이 아님에도

최초의 원인이 어떻든 자신이 해온짓은 합리화 시키며

결국엔 모든것이 제탓으로 돌아오네요...

절대 상대를하지도 관심도 두지 않고

나 할짓만 하며 살아도 그래요...


추가글 -

많은 의견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가족은 아니예요ㅠㅠ
가족도 피해자입니다. 가족에게는 그동안 그런게있는줄 까맣게 모르고 오해한게 미안해서 제가 더 잘하고 있어요...
남친이라고도 할수없을 만큼 그냥 터무니없는 이상한 관계같은데 어딜가나 시야를 흐리게만들고 송두리째 흔들어 통제하려고 드는게...
내 마음가짐을 위해 저사람이 뭔지를 알아야겠다. 해서 찾아본게 나르시시스트와 일치하던 참였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예전엔 그냥 힘들어도 남들도 겪는다면
나만 그런것도 아닌데뭐...
너무 귀찮게만 생각했는데
마음가짐이라도 대하는 태도라도 알고싶어졌어요...
참고로, 손절 방법이 달라요
안본다고 끝이 아니네요
이미 안보고 있는데도 혼자 저러는건데...

+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궁금증이 주제였지만
너무나 따뜻하게 조언해 주심에 감사함을 느껴
추가글을 적었고요
대략적 사정만을 말씀드릴수밖에 없는점 이해해주세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궁금증은 해결됐습니다.
추천수32
반대수5
베플ㅇㅇ|2024.10.17 21:21
심리학자도 말했습니다. 관계를끊고 도망치세요.
베플ㅇㅇ|2024.10.18 00:09
나르는 그냥 무시하면, 지 혼자 발작버튼 눌려 다른 먹잇감을 찾으러 다녀요. 한 번 휘둘리면 통제와 가스라이팅하는 정신병자라, 무시하면서 손절하는 것만이 정답입니다. 주변 친구나 애인, 혹은 가족들이 저랬다?? 저였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손절치고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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