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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히토미, 김재중 걸그룹 재데뷔 “믿고 기다려준 분들 감사”

쓰니 |2024.10.15 17:13
조회 48 |추천 0

 사진=히토미, 뉴스엔DB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로서 국내 가요계 재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히토미는 10월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세이마이네임 데뷔 앨범 'SAY MY NA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세이마이네임은 가수 김재중이 데뷔 후 처음 제작한 신인 그룹이다. 최근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김재중은 솔로 가수 겸 배우 활동에 그치지 않고 후배 그룹 양성에 공을 들였다.

사진=히토미, 뉴스엔DB

히토미의 경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아이돌 경력직이다. 2018년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거쳐 같은 해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한 것.

쇼케이스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히토미는 "지금까지 같은 꿈과 목표를 위해 매일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과 드디어 함께 데뷔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히토미는 "저의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 기회를 주신 분들,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무대를 통해 전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SAY MY NAME'를 발매한다. 정식 데뷔에 앞서 12일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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