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례한 직원을 사적대화 없이 업무적으로 깍듯이 대하며 지냈는데 지나가도 목례만 하고 지냈어요.
너무 깍득한게 기분 나빴을까요? 어느 순간부터 기침을 지나갈때마다 하더니, 뒤에서도 하고 앞에서도 하고 그럴때마다 무시했는데 반복되니 열받더라구요
근데 그 동료랑 친한 동료랑 둘이서 앞에서 낄낄대며 다가오더니 마치 잘보란 식으로 기침하더니 낄낄대며 지나가요
살면서 처음당하는 행동들이라 설마 저걸 일부러 저럴까 했는데 더 이해안되는건 옆에 있는 애가 저런 행동을 동조하며 같이 낄낄대며 지나가니 이게 무슨상황인가 싶어요
한 번 대놓고 말하면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