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부터 아버지와 별거해서, 19살에 이혼하여 지금 어머니랑 살고 있습니다.어머니가 홀로 키우던 4살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늘 하시던 말씀이
니가 나를 먹여 살려야 한다니가 나를 책임져야 한다내가 너를 키웠으니 그만한 값을 해야 한다
라고 하셔서 저는 정말 그런 줄로만 알았어요아버지는 버렸고 엄마는 절 키웠으니까 그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근데 최근에 대화하니까 그게 아니래요
그냥 하는 소리였대요너네가 그런 생각 하는 줄 몰랐다고 실망이래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제가 잘못 생각한 걸까요?
정말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