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SNS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심경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말미에는 율희의 합류를 알리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자신을 “인생 제2막을 시작한 지 2년 된 율희”라고 소개한 율희는 “아이들 안 키우지 않냐” “왜 아이들과 떨어져 살게 됐는지 궁금하다”는 출연진들의 의문에 “(일각에서) ‘너 이렇게 놀려고, 네 인생 즐기려고 네 아이들 버렸냐’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TV조선 ‘이제 혼자다’이후 율희는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집 나오기 전날, 당일날까지 (사진을) 다 찍었다”고 말하며 오열해 의문을 안겼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으며, 최민환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