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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 방송 잘 챙겨봤는데 이젠 NO, 결혼 앨범은…”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쓰니 |2024.10.16 12:51
조회 35 |추천 0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을 언급했다.

10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80년대 하이틴스타 이상아가 세 번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속사정을 고백했다.

이날 이상아는 어머니와 TV를 시청하던 중 전남편 김한석이 등장하자 "이게 왜 나오니?"라며 분노했다. 과거 해당 프로그램 섭외까지 받았다는 이상아는 "전 배우자가 나오는 방송을 가끔 본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혼 관련 프로에서 '이혼은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더라. 너무 충격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MC 박미선은 "다른 분들은 전 배우가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냐"고 물었다. 조윤희는 "일부러 찾아보진 않겠지만 우연히 보면 볼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전노민은 전처인 배우 김보연과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021)에 동반 출연하기도. 그는 "끝났는데 미워하고 욕할 필요가 있냐. 그냥 채널 돌리면 된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최동석은 "누구보다 그전엔 잘 챙겨봤는데 지금은 안 보게 된다"고 말을 아꼈다. 또 결혼 앨범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 앨범은 아이 엄마한테 가 있다"고 짧게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실 때"라며 최동석을 감쌌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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