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어느 버스정류장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저는 서면의 어느 커피숖 앞에서 크게 떠들거든요. 일하는 사람 특히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자는 많이 힘들겁니다. 왜냐면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일단 고객에게 잘해야 하는 부감감이 들거든요. 여기서 이제 정신병 걸리는거죠. - <이 행동도 부산경찰이 한 짓이다.>
자 지금부터 이제 입증을 하겠습니다. 버스정류장 앞에서 소리를 듣는 일부 경찰 딸은 막 울어버립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그 앞에 커피숖이 상당히 영업방해가 되기때문에 경찰관들이 설명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일부 여경들 조차 겁에 질려서 얼굴이 완전히 벌게진 정도가 아니라 진짜 겁에 질려있고 몸을 파르르르 떱니다.
자 지금 부터 너네 경찰이 왜 잘못했는지 알려줄게. 너네 부산 경찰은 그걸 단지 15분 경험했는데 파르르르 떨었죠?
(지금부터 당신이 그걸 경험하면 진짜 다시 경찰서로 복귀하면 한동안 일이 안 잡힌다는 거 압니다. "내가 경찰 맞나... 내가 왜 이런 비참한 꼬라지를 당해야 하지?"라고 생각들 겁니다.)
그런데 잘 들으세요. 그 경험한 15분동안 파르르르 떨었죠? 10분~15분 뒤에 바로 면접장 들어가야 해요. 당신 면접 합격할 수 있을거 같으세요? 못 할거 같으세요? 무조건 떨어지겠죠? 잘 아시면서 그러세요. 면접관 앞에 있는데 그 면접관이 저 사람 왜 저러지? 그러겠죠? 그러고 점수 다 빵점 주고 그러겠죠?
그렇게 하고 부산에 와서 "니 따위는 편의점 가서 편의점알바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이러면 당신 사람 죽이겠죠?
걔는 배운 사람이라서 그걸 견뎠고 10일 뒤에 정신과 진단 나온거다.
이제 꿈을 품고 어릴 때 사고친 여경이 경찰로 들어가니까 중앙경찰학교 1년 다 버텼는데 자대 배치하니까 갑자기 나가라고 하죠? 그러니까 애 왕따 당해서 자살했죠? 그게 살인죄다.
그렇게 하고 너네 부산 경찰은 "저희가 언제 그랬나요?"하고 모르는 척하다가 사고는 계속 커지고 경찰관은 반성은 안하고 "지 실력은 생각은 안하고 허왕된 꿈만 가지고 있다."라고 또 큰 소리 쳤다.
그러다가 박근혜가 탄핵된거다.
2016년 9월 박근혜와의 대화(스님이 직접 대화했다고 언론에 공개하세요.)
"이거 제가 정말 죄송해서 어떻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이제 너네 사고친 딸 일부가 그렇게 하다가 정신과 약달고 살지? 그거 너네 부산경찰 서로 그렇게 모르는 척 하다가 대형사고 난거다.
그 커피숖에 들어가서 설명하던 여경님. 막 얼굴이 떨리고 겁에 질려 있고 몸이 벌벌 떨리고 그렇죠? 거기 너네 부산 경찰이 다 물어줘야 한다.
그렇게 버티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 건들어진거다. 그 사이에 또 미성년자 자살까지 해버려서 경찰 다 죽여라고 한거다.
그러나까 니 딸이 거기서 옆에 있는대도 딸 얼굴도 못 보죠. 갑자기 미성년자 400명 하는데 옆에 니 딸 얼굴 못 보겠더나?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 결혼 못한다 생각했을텐데... 저런 작전을 펼치죠.
짭새야. 니 딸 얼굴 볼 수 있겠나? 너네 김수환이가 진짜 욕을 먹는데 시민들은 "저 놈들 분명히 저 애한테 미친 짓해서 청장이 저런 욕 듣는데 가만히 있다."라고 분명히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지금 이 면접 떨어트리는 행위 말고 더 큰 잘못을 한게 있을거라고 분명히 말했다.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경무관 딸 자살 사망
국회의원 2명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사고친 여경 자살
총경 딸 살해사건
이거 저렇게 하다가 다 죽었을거다. 니 부산 경찰이 이런 사실을 청장입으로 발표할거 같나?!! 청장이 지 부하 죽었다는 말 하겠나?!!
저 사람들 죽었다는 걸 시민들이 다 알려준다. 경찰관을 팔아 먹는게 아니라 정확한 사실을 말해주는거다. 그게 아니면 시민들 열받아서 경찰관 팔아먹고 있는거다. 시민들이 경찰관을 팔아 먹는 상태 까지 왔는데 부산경찰은 아직도 경찰자존심 부리는 것이다. 그거는 자존심이 아니라 허세이고 자신의 딸이 왜 사고치는지 아직도 모르고 남 탓하는거다.
그래도 그 딴 자존심이 중요하세요? 그게 딸이 사고치는 이유 같은데? 아직도 자녀가 왜 사고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더 자존심 한번 부려보세요. 이제 경찰 집안 박살날거다. 쪽팔려서 자녀 대리고 타 지역으로 이사갈거다. 이미 이사갔데요?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자. 죽일려던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길래 이 지경까지 왔겠습니까?
집-도서관-학교... 영남제분공기총 살해사건 사촌여동생. 이화여대 법대생의 삶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