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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은 웨이션브이가 중국에서 엄청 잘될 거라 생각했을 듯

ㅇㅇ |2024.10.17 21:25
조회 1,159 |추천 5
텐 데뷔 초에 예능도 나가고 힛더스테이지도 나가고 하던 거 보면 나름 밀어주는 멤이었던 것 같은데 텐을 코어로 중국에서 인기몰이할 생각이었던 것 같음 한한령에 이것저것 겹치면서 예상보다 저조했지만..

슈퍼엠에도 넣었던 거 보면 수만픽은 확실하고 솔로 콘서트도 가장 첫번째로 했던 거 보면 스엠이 오히려 텐한테 거는 기대가 많아서 127에서 뺀 듯 태용이랑 이미지 겹치는 것보단 중국팀 주축으로 써야 되는 게 이윤 것 같음 일곱번째 감각 배기진스 잘된 것만 봐도 텐은 한국 고정팀으로 활동했으면 더 뜰 수 있었는데.. 엔시티 라이프 때부터 한국에서 텐 인기 좋았는데..

텐이 중국인이었으면 이해가 되는데 중국어도 못하는 애 굳이 중국어 가르쳐서 웨이션 넣은 거 진짜 굳이굳이임.. 엔시티 첫 1위 모아놓은 쇼츠 보는데 웨이션만 5년 걸린 거 맘 아팠음 그래도 한국에서 제대로된? 활동은 올해가 처음인데 바로 반응 온 거 보면 군대도 안 가니까 이제라도 한국활동 좀 밀어줬으면 좋겠다 웨이션은 은근 이지리스닝에 띵곡 많은데..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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