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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간다. 새끼들아. 경찰 꼴 좋다."

핵사이다발언 |2024.10.18 00:26
조회 1,897 |추천 2

저기 용산에서 부산경찰청에 전화와서 소리 지르고 고성이 오가고 그러죠??

"야이 새끼들아. 잘돌아간다. 경찰 꼬라지 좋다."그러죠?

그게 왜 그러냐면 명분을 잃어서다.

그런데 내부에서 사고를 안 치면 되는데 계속 치거든요.

안에서 내가 수사하는 총경인데

그 경찰청에 전직 청장 딸, 경무관 딸 12명 전부 피의자로 전화해서 수사한번 받아보면 내부 분위기를 잘 알거다.

그 전직 청장은 딸래미 죽어도 전과자 안 만들려고 그렇게 청탁전화도 하고 그러지 않겠나?

안 그럴까요?!! 그게 세상에 전부 다 공개되야 하는거다.

나는 내 글이 파급력이 쎄다는 걸 잘 알거든. 그런데 쎄기 보다는 너네가 실제로 한 짓인데 나는 다 버틴거고. 그렇죠?

어느 여검사든 여경이든 자신이 분명히 감내하겠다고 했는데 그 결과는 생각보다 더 처참하다. 아마 그 사람은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맨날 울거다. 그 작전의 결과를 알고 그렇게 한거죠?

집안 다 박살나는거다.^^

뺏도 또 뺏고 그래도 더 뺏을려다가 발생한 문제다. 그러다가 사고터져서 너네 청장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비참한 욕을 듣는데도 가만히 있는거다.

이제 세상에 소문이 나서 그 청장 대외활동 나가보면 "왜 청장이 그런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죠?"하고 물어봅니다. 아마 대외활동이 많이 부담스러울 겁니다. 대인기피증 올거에요.

이제 저렇게 터지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고 그러는거다. 지금 다른 경찰 딸도 지금 사람 죽였다고 하던데요?

잘 들어라. 내 하나 죽일려다가 지금 나는 다 버텼고 너네는 다 죽고 있는거다. 억울하면 다 버텨라. 대신 1년도 못 버티고 죽는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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