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동료에게 버림을 받기까지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8 04:21
조회 353 |추천 2
봉봉봉~~~~~ 부산청~~~~~~ 봉봉봉
너는 경찰조직에서 버림 받았니?
1. 같은 부산경찰의 다른 조직이 동료를 팔아 먹기 시작한다.
2. 심지어 시민들 조차 사실이라고 말한다.
니 딸... 공동공갈 미수, 협박, 살인예비계획, 강금죄 이 죄 지을려고 작정하고 나온거다.
이거 여자는 징역 3년이고 그 남자는 최소 징역 5년~7년이다.
아무리 아빠가 위험해 쳐해졌다고 딸이 큰 죄를 지어서 살해를 하려고 하면 되나?
이걸 지금 너네 부산청장이 얘하나 죽일려다가 이런 사건까지 다 공개해서 알려야 하는거다.
그러면 시민들이 이제 생각하는 생각 :
"이 경찰 새끼들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모르는 척해서 세상에 다 알리려고 했는데 이제 경찰 딸이 얘를 살해계획까지 세워서 죽일려고 했네?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이제 살해까지 하려고 했네?" 이 소리 안하겠나?
봉봉봉~~~~ 내보고 억울해 하지 말고 니 동료가 걔 딸이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내가 이제 헛소리 해서 서로 거짓말하다 터지게 하면 공개해서 서로 피해보게 한다고 했지요? 이게 참 잘 먹히네.
이제 총경 딸이 살인예비계획까지 세워서 실제로 살해하려고 했다고 하겠네.
실제로 너네는 실행을 했다!!!
동료가 동료를 팔아 먹기 까지 했다. 참 비참한 조직이다.
그러면 불기소 한 사건이 이제 내막이 드러난다. 이렇게 하려는 애가 경찰서에 가서 저를 죽인다고 하고 고소한거다. 그러니까 이제 형사가 수사 중에 이걸 직감하니까 수사 중에 "윽~~~~~~~"하는거다. 아마 그 형사는 수사 중에 숨 넘어갔을거다. 진짜 이 안 좋은 직감은 진짜 얘가 넘어가지 않는거다.
아마 그 죄짓는 놈들 죄 짓다가 열받아서 경찰서에 갔을거다.
그 살인예비계획을 세운 따님.^^
너네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까? 언론에 그 사건으로 많이 터져서 나와 있다.
그걸 지금 어느 총경 딸이 실행한거다.
아... 억울해 하지말고요. 저 탓하지말구요. 니 경찰 동료가 알려준거구요. 잘못 말하면 잘못말하는데로 알립니다.
이제 그 잘못된 수사방식을 고치게 하는 방법은 세상에 공개해서 그 딸도 피해보게 하는겁니다.
보자마자 다른 결정도 안하고 "어. 얘다."하면 맞는거다. 그러니까 얘 맞다. 보자마자 절대로 다른 생각도 안 들고 이 사람 맞아요. 했다.
지금 다른 경무관 딸도 이 짓하다가 무기징역 됐다.
지금 하나 의심스러운게 지금 경찰 아들 딸들이 계속 그렇게 사고친거 같다. 그 주변은 박살이 났는데 그게 경찰들이 한 작전인거 같다. 지금 경찰 작전에 주변이 박살난거 같다. 다른 경찰서 직원의 아들 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