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하소연합니다
3년전 입사했고,입사 동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지냈고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이기적인
면이 많이 보였어요. 왠만해선 직장 내서 사이 안좋은
사람 안만들고 싶었는데 얘가 저를 한동안 교묘하게 따를
시켰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공지를 안해준다거나 ,
밥을 저 빼고 먹으러가는 등.
그래서 이후 얘는 상종을 못하겠다 싶어 손절을 했죠.
근데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하고 상사분께
털어놓느니 오히려 얘를 편들고 얘가 이럴리가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손절하자고 한 이후부터 이 애가
저를 교묘하게 더 괴롭힙니다.
저를 도와준다고 해놓고 제 usb를 고장내버리거나,
출근할때 사무실 문을 잠궈놓거나
탕비실 이용 중일때 불을 끄는 등
이런식으로 사람을 미미하게 불편하게 합니다.
저는 칼부림이 이해가 안됐었는데 정말 찔러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