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ㄹㅇ 개화나지 않냐
ㅇㅇ
|2024.10.20 20:08
조회 81 |추천 1
ㅅㅂ 난 초중딩때 엄마가 옷 잘 안사줘서 걍 거지마냥 다녔음 고딩때 용돈 개 악착같이 모아서 옷 사두면 동생은 그거 훔쳐입고 다님 난 용돈 고딩때부터 받았는데 동생은 초딩때부터 받음 난 초딩때부터 기본적인 집안일 다했는데 동생은 고1됐으면서 집안일 한번 지 스스로 하는걸 본적이 없음 더 어이 없는건 저번에 설거지 하라했더니 딱 지가 먹은 것만 설거지함 ㅅㅂㅋㅋㅋㅋ 개인주의 ㄹㅈㄷ 내 옷 좀 그만 뺏어입으라 해도 계속 뺏어입고 가방 신발 막 가져가고 이거 안 입는 옷이면서 왜 자기 못 입게 하냐고 ㅈㄹ함 그거도 내 돈 주고 산거야 ㅅㅂ.. 내가 우유부단하게 넘어가는 성격도 아니고 한번 입을 때마다 대여비 내놓으라하고 입으면 뒤진다고 화낸적도 있는데 내가 그거 입어야하는 날에도 지 혼자 쏠랑 입고 가버림 대여비 내놓으라하면 엄마가 언니가 뭔 그런거 가지고 돈 받냐고 함 진짜 동생들은 지가 얼마나 받아처먹는지 되돌아봐야함 ㄹㅇ 주변에 동생인 애들 언니 옷 훔쳐입는거 보면 ptsd 옴 물론 걔네들은 우리집이랑 사정이 다르겠지만 그냥 언니 옷 훔쳐입고 왔다는 말만 들으면 ㄹㅇ 열이 뻗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