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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아들이 삥을 뜯겼습니다.

골드만싹쓰리 |2024.10.21 10:25
조회 84 |추천 0
저는 6학년아들래미를 둔 홀애비입니다.
지난 6월경에 아들이 소소한사고를 자꾸쳐서 폰을한번 검열했습니다.

근데 인스타디엠에 어떤놈이 야! 얼마있냐 돈보내라 빨리 구해라 맞을래? 너어디냐? 나와라. 그리고 아들은 5천원있다 죄송하다 구해보겠다. 이런내용이있어서 알아보니 인스타로 알게된형인데 그동안 총 6만원가량을 빼앗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애엄마랑 통화했더니 정신못차린다. 한두껀이아니다 처벌을 받아야될껏같다해서 경찰서가서 고소를했습니다.

근데 몇주지나니 애고 엄마고 전화와서 반성많이하고있다고 고소 취하를 부탁해서 안된다! 내아들이어도 처벌받게할것이고 처벌받고 안그러면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어젯밤에 애외삼촌한테 전화가와서 제아들이 살려달라고 했다는 전화가왔습니다.

돈뺏었다는놈이 또 돈을뺏고 디엠으로 욕하고 협박하고..
몇일전에는 만나서 밤늦게까지 붙잡고있었더라구요.

아~~ 피가 거꾸로솟고 진짜 제가 어떻게하고싶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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