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파산선고 하는 날을 기다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1 19:49
조회 550 |추천 2
내 진짜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내가 한 짓을 밖에 다가 크게 말해라. 진짜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그걸 다 터지게 하려고 그러는거다.
내가 두려워서가 아니라 진짜 꼭 말해주기를 바란다.
그날이 너네 경찰청이 파산선고 하는 날이다.
이게 왜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 일까지 나온거다.
그걸 너네 청장이 발표하면 지금 경찰관 범죄저지르고 큰 소리 칩니까? 한다. 나는 분명히 말했다. 내가 이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고 경찰관 범죄가 드러나면 나는 내 성격상 지구대 가서 다 깨고 온다.
집에서 발표하는 연습도 해봤다. 내가 부산청장이면 대한민국에 살 자신 없다. 진짜 음독자살한다.
경찰관들 이 말 못하고 다른 사건으로 핑계됐다고 확신한다.
아마 경찰관들 밖에서 밥 죽어도 못 쳐먹는다. 진짜 시민들 얼굴도 못 쳐다본다.
진짜 열 받으면 큰 소리로 외쳐라. 진짜 그렇게 해도 된다. 바로 그게 청장이 지금 언론 발표 못하고 있는 이유다.
경찰관 한방에 울음 다 터진다.
국회의원도 못 참겠으면 터트려도 된다. 대통령 무조건 탄핵된다고 자신한다.
누가 경찰관이 범죄저지르라고 하데요? 심지어 여경 잘못들어왔다가 성폭행 당해서 자살까지 했다.
부산청장이 왜 시민들이 다 있는데 미친 욕을 했는데 가만히 있겠니? 다 이유가 있지 않겠나? 나는 경찰 역사상 이런 일이없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아마 부산 여경들 제법 자살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