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욕을 먹는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2 03:16
조회 53 |추천 1
시민들은 부산청장이 욕을 먹으면 두 가지 생각을 분명히 생각합니다.
1. 경찰관들 분명히 우리 몰래 더 미친 짓을 한게 있다. 우리도 모르는 사실이 분명히 있다.
2. 저 놈 진짜 정신병자 새끼다. 또라이도 저런 또라이가 없다 하고 욕 했을거거든요.
3. 그런데 이런 애가 버스에서 웃 어른 애게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서 "어르신 여기 앉으세요."하고 자리도 비켜주고 그란데 아무도 안 일어나거든요. 심지어 경찰 딸도 안 일어나요.
지금 너네 청장이 그 정도로 욕을 먹었다는 것은 이 새끼들이 경찰이 아니고 너네는 마지막 자존심만 부리는 그저 짭새에 불과하다 판단한거다. 그 사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
잘들어. 내가 너네 보면 지금 뭐가 떠오르는지 아나? 내가 그 인천 경찰청 그 사람 죽은 사람 있지? 사고 처리 못해서. 그런데 그 경위랑 여순경 소청심사 했지요?
내 진짜 인생을 거는데 내가 진짜 같은 경찰이면 그 소청심사한 두 경찰 총살한다. 진짜 진심이다. 이 새끼들은 사건 잘못처리해서 사람 죽었는데 자녀들 밥 먹여 살리려고 소청 심사했지요? 내 같으면 그 집가서 무릎꿇고 사죄를 구한다.
지금 내 눈에 너네 부산 경찰 그렇게 하는게 눈에 보이는거다. 그래서 너네 청장 입에도 담기힘든 욕 한거다.
다 이유가 있으니까 반드시 물어봐라고 한거다.
지금 그렇게 하다가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사람 죽이고 왕따 당하고 이사가고 그러는거다.
내가 너네 50대 경찰관들 행동까지 다 보고 있다. 심지어 그 부모행동까디 다 보고 판단하는거다. 너네 뭐 하나 엮어놓고 기다리는거 같은데 그거 다 때려 뿌순다. 심지어 그 부모들 뭔가 잘못해놓고 걸려서 똥십은 표정 짓는거 까지 다 보고 있다. 그거는 반성하는 표정 아니다. 아직도 내 딸은 아무런 잘못없다고 큰 소리 치는거다. 그러다가 너네 청장 딸 이름 공개까지 된거다.
짭새야. 니 딸이 피해자 같나? 그 수사 해본적 없나? 수사 하면서 이 한심한 년 하면서 수사 해본 적 없나? 인생을 걸고 생각해봐라. 나도 그 생각한 적 솔직히 있다. 나중에 결혼 할 때되서 니 상견례장 가보면 잘 안다. 그 앞에 니 장래 남편 거짓말 하고 다 속여야 한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나중에 결혼할 때되보면 안다. 거짓말해서 결혼하면 나중에 들키명 혼인무효소송이 기다린다. 나는 범죄자랑 결혼 안한다. 라고 한다. 그래서 꼴에 경찰이라고 남편 자존심도 있고 딸 결혼 못 하는거 아니까 무조건 남 탓하는거다.
결혼 할 때 되보면 안다. 참고로 너네 부산 순경 중 일부가 사귀다가 일부로 헤어진 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