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 점도 없어
ㆍ배우라고 말한적 없구나 난.
남 까내리느냐고 바빠.
ㆍ 까는게 뭔데? 그럴짓을 했고 빌미를 제공한건
악플달고 행동거지 못되먹은 네쪽이란다.
나이값도 못 해
ㆍ 그게 뭔데?ㅋ 그 나이값이란것에 기준이 있니?
그딴 기준점세워서 남한테 평가절하 할 생각말고
너나 잘하자? 니네 엄마 용돈은 드리고 살지?
이기적이야
ㆍ원래 사람은 이기적인 동믈이야.
이타적인 동물 아니란다?
계산적이며 모든 사람을 평가해.
ㆍ 계산적인건 상식있으면 다 계산하고 사는거고
세상에 공짜가 어딨니? 나하고 오래알던사람이니?
언제부티 알았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겐 계산을 안해.근데 넌 계산을 하잖니?
왜 본인이야기를 남의 이야기하듯이 하고 앉았는건지 이해가 안가거든??
생각이 짧은 것 같아
ㆍ 어 그렇게 말하고 있는 네쪽도 생각짧긴 마찬가진데?
바쁜데 생각하고 자시고 할 시간이 어딨니? 어디 아프니?
열등감이랑 자격지심 덩어리야.
ㆍ 너같으면 어디서 굴러먹던 돌덩이가 갑자기 들이닥쳐선 박힌돌 빼겠다고 그따위로 역겹고 잘못된 관계에 대한 프레임을 지속적으로 들이대고 딱 그런관계다. 라고 정해놓고
엄한사람한테 계속 그 잘못된 주장, 프레임을 계속 둘러씌우고 그런짓을 기정사실화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앉았고,
한 술 더떠서 그런 비상식적인 관계를 빌미로해 순진탱이면 순진탱인 애한테 좋아한다면서 다가가, 게다가 서로 연락까지하고 앉아서 사람 감정은 있는데로 밟고도저히 상식적으로는 생각도 못 할 짓까지 해대가며 상처주고선 앞에서 보란듯이애정행각하고 앉아서 당사자에게 눈길주고 앉았는데 넌 그게 그 대상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할짓이라고 생각 하나봐?
난 분명히 처음부터도 그 빌어쳐먹을 "삼각빤쭈(삼각관계)"의 바운더리나 그 범주에들어가기 싫다고 분명히 당사자에게 싫다고 표현 확실하게 한걸로 알아!!!!!!!
그전에도 혼인빙자해서 사기친것도 눈감아주고 용서했더니 이젠 한술 더 뜨시네????
근데 넌 그거 무시했잖아 안그래???? 지금 그 결과로 남의 귀한시간 골든타임모두 시간낭비고 노력이고 나발이고를 완전히 나가리로 만들었어그게 폭력이 아니고 넌 뭔데?
폭력도 사랑이냐!???
그런놈 하나 건져내보겠다고 공부 열심히하고 자격취득해 좋은사람이 되주고 싶어서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한테 뭔짓했었어.
기억안난다면 너야말로 치매환자고!!!!!
그러고 앉았는데 넌 눈이 안돌아가니?
그걸 열등감이고 자격지심으로 말하는 니소개하는거
난 관심도 주고싶지 않고 알바도 없단다 얘야.
적어도
난 너처럼 타인과 비교질을 안해. 알겠니?
자기소개하지 말자.
배려할 줄도 몰라
ㆍ배려해주면 너처럼 그 배려를 권리로 알고앉아서
만만하게 보더라.^^ 배려는 권리가 아니야 이 무개념아.
속도 좁고 뒷끝 있고 쪼잔해.
ㆍ 속넓게 있어야하냐??? 그럼 그게 반복되는데 뒷끝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반복하고 앉았는데
그걸 내가 왜 용서를 해줘야하고 관대하게 대해야하는데?
잘하면 넌 니 새끼,니남편 니재산도 양보하라고 하겠다??
본인 인생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열심히 살려고도 안해.
ㆍ내인생 책임감 가지고 계획수립해서 살고 있으니까
너나 잘하시죠? 왜 남의 인생에 똥물을 끼얹으려고 들이대고 평가하고 앉았니?
대체 내가 왜 지랑 만날 거라고 생각한 거지?
ㆍ 누군지 알바냐?? 니가 그렇게 보인거네 평소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고 사고망상까지 있어서
억측하고 앉았나봐? 그런 넌 무슨생각으로
확증을 하고 앉았는지? 왜 바쁜사람한테 들이질이야???
나도 이게 잘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먼저 시작했잖아^^
ㆍ어디서 누가, 어떻게 시작하고 뭘했는지 대화한 내용 가져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