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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고 반성안하고 즐기면 벌어지는 실화(꼭봐라)

핵사이다발언 |2024.10.23 21:19
조회 1,508 |추천 3



저는 또 공격 당해도 상관없습니다. DJ예송을 잡고 있는데 독을 품고 있는 여경이 1명 있을 겁니다. 그 여자 완전 독을 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그 여경이 그 경찰서 소속이 아닐겁니다.

얘는 사진 한 장에서도 그런 규칙성을 찾아내는거다.

왜 독을 품는지 알려드릴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죄짓고 반성안하고 잘 지내고 벤츠 끌고다니고 날라리 처럼 다니면 이 꼴난다. 너네는 죄를 짓고 반성은 안하고 심지어 그 부모조차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하고 반성안하면 진짜 이 꼴 나는거다.

너네가 그러고 있을 때 나는 밖에서 술도 안 쳐먹고 외식도 절대 안하고 집에서 고기 쳐 먹어도 시비걸고 영화를 보는데 새 영화를 보는 것도 아니고 보 던 영화를 또 본 건데도 시비를 걸고 밖에서는 소리를 지르는데..

사람들한테 절대로 경찰 딸이라고 예의 바르다고 그렇게 속지 말라고 그렇게 외치고 다니고 그러고 있는데 청장 딸은 다른 지역에 보내놓고 청장 마누라 와서 헛소리 떠들고 가고 관할 서장은 비리에 연루되고 하면 눈 다 도는거다.

그게 지금 눈에 계속 보이다가 결국 너네 청장도 욕 처먹은거다. 그 사람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 다 이유가 있으니까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경찰 딸도 무기징역되고 경찰 딸이 사람 살해하고 그러는거다. 더 놀라운건 지금 이게 언론에 안 나온다.

서면에서 정신병자 취급당해도 그렇게 알렸다는 건 지금 현명한 여자 였으면 진짜 알아듣고 정신차렸다.

정신 못 차리고 "저 정신병자 새끼"한 놈이 니 처럼 징역 8년을 사는거다. 불쌍하다. 저런 놈이 부모 믿고 설치는 년이다.

세상에 정신병자 취급당해도 그렇게 남 생각 한 사람은 없었고 그런데 그 정신병자 말은 다 사실이었다.

너네처럼 낄낄 처웃은 사람은 대부분 잡혀갔다. 여기는 경찰 딸도 예외없다.

독품는 경찰을 잘봐라. 왜 그들이 독을 품는지.

너네 같은 애가 조금만 사고 치면 부모 부르고 도와 달라하고 돈을 다 쳐바르고 그러는거다.

지금 이 작전 경찰관도 무기징역이다.

희대의 사이코 패스 부모가 밖에서 그렇게 해라고 한거 같나? 아무도 시킨 사람 없다. 인생을 건다.

얘 경찰서 갈 애가 아닌데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데 다 이유가 있다. 그러다가 대통령 나간거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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