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신들이 죽어도 이길 수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3 22:24
조회 269 |추천 2
부산청장이 욕을 먹는데는 이유가 자명하게 있었고 부산이 큰 사고가 터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게"있죠? 바다에서 옆으로 기어가는 게..
그걸 사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만 한거거든요.
그런데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뭐라고 했는지 뭐라고 했는지 아나요?
"살생하는 것은 먹으면 안되지?"라고 합니다. 게를 칼로 자르고 찌는 과정을 본 거거든요. 내가 그걸 먹었나? 그냥 본거다.
이게 범죄혐의 인가요? 범죄혐의를 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살생한걸 먹었나요? 그냥 본거 아닌가요?
앞으로 용산 청와대에서는 "게" 쳐 드시면 죽습니다.
요구할걸 요구해야지요. 제가 불교 총무원장이세요?
이래서 터진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정도도 지켰는데 경찰관들 아마 수사 중에 더 미친 짓을 해서 애가 눈이 완전 돌았는가보다.
그런데 죄지은 경찰청장 딸은 다른 지역에서 맛있는거 쳐 먹고 그러다가 너네 김수환 청장이 욕을 먹은거 같다.
남한테 엄격하게 굴려면 자신한테도 엄격해야 하는데 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경찰 사고방식이 대형사고를 키운거 같다.
앞으로 부산경찰들 회식 쳐 하고 다니면 뇌해킹 걸어서 "거기 소문 다났는데 고기가 쳐 들어가나? 살생한건 처 먹으면 안되지?"라고 주문 넣어 줄게.
니 아들 딸을 그렇게 키워봐라. 불쌍타.^^
이제 내 눈에 경찰관들 그런 모습까지 보여서 그런다. 그러니까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라고 했겠죠.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님. 너네 딸 왜 왕따당하고 자살하고 이사기고 그러는지 아니? 그걸 강요했기 때문이다.
청장!! 그거 모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니 부하가 2년동안 비리가 다 터지지요. 2022년 2월~2024년 6월까디 부산경찰비리.다 터지지 않았니? 그 때 나는 큰 소리로 외치고 다녔다. 이제 그 큰 소치로 외치는게 소문이 나서 너네 한번 치자고 한거다. 그래서 너네 비리 다 터질 때 나는 또 살아 남은거다. 니가 죽일려고 했던 놈은 원래 죽이면 안되는 놈이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대신 나가 달라고 한거지.
용산 청와대는 당분간 살생하는 고기나 게는 쳐 먹지마세요. 아마 당신들 그러다가 시민들 들고 일어날려고 할거다. 대통령에게 귀접 걸어서 "살생하는 것은 먹으면 안되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