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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는 사람이 지금 얼마나 떠는지 측정이 가능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3 23:44
조회 299 |추천 2



<이 사진 경찰관 도망가는 사진이고 다음 날 번개탄 피워서 자살했거든요.>

오늘 또 저기 산 속에서 열받아서 무속인을 시켜서 고문을 하시네요. 그런데 이게 사람이 하는 가봐요.

제가 오늘 이 말을 했거든요.

"그래. 그래 니가 왜 아 서울에 면접 떨어트려놓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 왜 모르는 척하노? 그래놓고 당하니까 억울하나? 그러면 너네 경찰 부모들은 공범이다."

이 말 하니까 울어버립니다. 아 제가 운다고요? 제가 왜 울죠? 바른 말하면 저는 너무 기쁨니다.

요즘 이런 경찰관들의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을 보면 저는 또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고 저렇게 자신들이 함부로 공격을 하다가 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하다가 사고가 너무 커지니까 이제 이 사연과 글이 알려지고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하니까 겁나서 자살하세요?

그러면 너네는 그게 어떻게 버틸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공격했니? 너네가 그 공격할 때는 당연한거고 이제 당하니까 너무 힘들고 자살하니?

너네 예전에 서울청 대공분실 정보관 2명이 남 뒤 따라 다닐 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취재시작되고 쫒기는 신세되니까 못 버티고 번개탄 피워서 자살한거 모르니?

왜 너네는 그런 교훈이 있는데도 왜 시간이 지나니까 잊어버리지? 그게 너네 머리 속에 인권의식이 없어서다. 그래서 양반인 애도 양심이 다 사라진거다.

아마 그래서 자녀가 사고를 칠 겁니다. 그런데 이제 당하고 나니까 열 받아서 복수하세요? 불쌍한 인간들.

정말 많은 걸 깨닫게 해줍니다. 희대의 연쇄 사이코패스가 이런 걸 느끼면 걔는 원래부터 바른 애였던거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님. 죄지었으면 처벌 받으세요. 죄지은 범죄자 따위에게 인권 따위가 어딨습니까? 범죄자 새끼가 말도 많네. 범죄자 새끼들에게는 인권 따위도 없습니다."

- 이 말 들으니까 또 열 터지나? 견찰야. 니 딸 그렇게 해서 사고 치는거다.

지금 일부 부산 경찰이 진짜 저런 기분으로 다닌다. 부산진경찰서 순경들 집회시위 할 때 경무관 딸 한명 사고 친걸로 갑자기 떨었거든요. 그 얼굴 벌게지는 정도가 바로 저 기분인거다.

그 부산진경찰서 순경님. 억울해 하지 마세요. 누가 분명히 똑같은 짓 한 사람이 있다. 너네 다른 경찰서 직원이 그랬다. 그거 못 버틴다?

아마 당신들 집회시위통제 할 때 진짜 떠는 정도가 바로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다.

너네 청장 계속 비참한 욕 먹으면 이제 대외활동가면 저런 기분든다. 내가 너네보면 진짜 세월호 때 안산단원경찰서 형사들 생방송으로 나가는데도 거짓말 하는 꼴을 그대로 본다.

진짜 이 부분만을 말할게요. 수년동안 욕하다가 애는 그걸 다 감당했는데 "지 실력은 생각 안하고 허왕된 꿈만 꾸고 안되니끼 여자한테 화푼다." 이런 막말이 큰 사고를 일으키게 된 이우다. 그런데 애가 자랑하는데 아니라 국가기관에 3번 연속 1등하니까 이제 얘 친구도 경찰인데 겁을 내면서 걸어 가는거다. 그 정도로 떨면 경찰관이 지금 저 위의 사진 처럼 도망다니는 기분 드는거다.

갈비탕 집에서 밥 먹는데 그 조직 내의 사람은 좋아하는데 그 옆에서 엿듣는 경찰관이 겁을 내면서 먹던 뜨거운 국밥를 내 뱉었던 것은 바로 경찰관이 저 기분을 느낀거다.

그래서 경찰관이 겁을 내면서 "이 역풍이 너무 감당이 안된다고 한거다."

그러면 경찰관이 뭘 봤겠니?

"집-도서관-학교"이것만 본거다. 12시간을 도서관에 처 박혀 있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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