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까니
|2024.10.24 16:31
조회 109 |추천 0
불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인간으로의 환생이 거의 희박하며,
그 요인으로서는 “자ㅇ금지”가 있다는 불교교리 때문이다.
인간으로의 환생이 희박한데, ㅈㅇ금지까지 있다?
“초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해석하면 된다.
가톨릭도 ㅈㅇ금지가 있지 않느냐고 반문할텐데,
그렇다. 가톨릭도 ㅈㅇ금지가 있다.
그렇지만 “고해성사”라는 것도 존재한다.
이로서 서로 상쇄가 되는 것이다.
불교는 ㅈㅇ금지가 무엇으로 상쇄된다는 이야기가 전혀 없다.
그렇다. 불교는 없다.
그저 다시 인간이 되고 싶다면,
초인이 되라는 이야기로 들릴뿐이다.
초인이 안된다면, 불교는 인간으로서의 환생이 불가능하며,
환생의 자신이 “어쩌면 복날의 강아지 신세가 될 수 있다”는 말이된다.
객관적인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강아지하면 모두 행복한 줄 알지만,
철창에 갇혀서 죽을날만 기다리는 있는
슬픈강아지가 매우 많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하며,
이 또한 자신의 환생이
“절대로” 되지 않으라는 법은 없다.
불교는
“ㅈㅇ금지라는 엄청나게 크나큰 걸림돌” 때문이다.
이 하나의 교리가, 이 모든 희망을 차단한다고 할만큼,
너무나 치명적인 약점이다.
"게다가 인간으로서의 환생이
극단적으로 희박하다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 경우가 자신이 아니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극단적인 경우를 이야기하며, 굳이 설명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선택은 자유지만,
나는 충분히 이해할만큼 설명했다.
나의 책임은 없다.
"당신의 자유의지"일 뿐이다.
그리고 나는 불교교리로만 설명했을 뿐이다.